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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 코로나시대
    'N잡러 이치리' 개인생각 2020. 6. 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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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닥쳐왔던 많은 전염병들처럼 한, 두달 길면 세달이면 사라질 것 같았던 코로나감염병은

    19년 12월 중국에서 시작해 현재 2020년 6월 중순이 지나가고 있는 순간까지 지속되고있다.

    그래도 조금 잠잠해지나 했던 4~5월을 지나 현재까지 30~50명대의 확진자를 유지하고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차 대유행이 올 것을 경고했다.

    이 코로나가 언제 사라질지 계속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코로나 이전의 경제상황과 

    코로나 이후의 경제상황은 달라질것이고 현재도 다르다는것을 모르는 사람은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이를 포스트 코로나시대라고 이름부른다.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상황을 이르는 말이다.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처음 발생해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는 사람들 간 대면접촉을

    기피하는 언택트 문화의 확산, 원격교육 및 재택근무 급증 등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포스트 코로나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어난 이러한 변화들이 향후 우리 사회를 주도한다는 것이다.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하버드교수피셜' 코로나 이후 경제 트렌드 3

     

    -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경제학자들은 코로나19의 전과 후로 시대가 나누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코로나가 경제에 미치고 있는, 앞으로도 미칠 영향이 매우 치명적이며 경제적인 후유증을 남길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이다.

    많은 경제학자가 코로나19이전으로 절대 돌아갈수 없을것이라는 전망을 내놓는가운데,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의 국제정체경제학 대니 로드릭 교수는 코로나19이후에 세계적으로 변화할

    경제트렌드 3가지를 발표했다.

     

     

     

    1. 정부 역할의 확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를 겪으면서 부각되었던 점 중에 하나였다. 

    실제로 정부의 개입과 조치에 따라서 나라마다 겪는 위기의 정도가 매우 차이났기 때문이다.

    이로 인하여 앞으로 정부의 경제적 역할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최우선시해 글로벌 아웃소싱하던 트렌드도 생산의 탄력성과 신뢰성에 우선순위를 두는 분위기로

    어느 정도 전환될 것이고, 실제 정부 역할 확대를 지지하는 경제 전문가와 정책입안자들도 이미 늘고있다고 한다.

     

    2. 초세계화 퇴보

    초세계화(hyperglobalization)가 퇴보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가의 힘이 커지는 동시에 급속도로 진행되어 왔던

    초세계화시대가 막을 내릴것이다.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가 세계를 역으로 돌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경제 자유주의자이자 전 투자 은행가였던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4월 파이낸셜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기후 변화, 불평등 심화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닥치기 전에도 이미 세계화의 수명이 다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초세계화를 비판적인 시각으로도 바라보며 효과적인 사전 경보 시스템, 국가간 이동금지 등에 대한 

    대안을 준비해야한다고 말했다.

     

    3. 경제 성장률 둔화

    급격히 추진되던 세계화의 퇴보로 많은 경제학자들은 경제 붕괴에 따라 야기된 대규모 공급 충격이 봉쇄와 함께

    급격히 회복되지 않고 시간을 두고 경제적 손실이 회복될 것이라고 봤다. 

    이는 빠른시간에 회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출처 Danny Rodrick, "Making the Best of a Post-Pandemic World," Project Syndicate, 2020.5.

     

     

     

     

     

     

     

     

     

     

    사실상 모든 전망이 부정에 가깝지만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사라져갈지 영원히 우리곁에 있게될지

    앞으로의 시대를 예측하고 대비해보는 태도가 필요할 것같다.

     

    많은 예언과 가능성이 난무하지만 많은 정보를 읽어보되 스스로의 판단력을 믿고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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